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1384_T0997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Theophile Steinlen-les-cyclistes-1889.jpg!HD
Artist: Theophile Steinlen
Théophile Alexandre Steinlen (November 10, 1859 – December 13, 1923)는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어 아르누보 화가이자 판화 제작자. 몽마르트르 (Montmartre)와 그 주변 지역은 스타 인 렌 (Steinlen)의 삶 전체에서 가장 좋아하는 주제였으며, 종종 그 지역에서의 더 가혹한 삶의 일부 장면을 그렸습니다. 회화와 그림 외에도 그는 조각품을 찍었습니다. 제한된 기준 으로 볼 때, 많은 그림들에서 볼 수 있듯이 그가 가장 애정을 쏟은 고양이 인물들이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Théophile_Steinlen Title : les-cyclistes-1889.jpg!HD Info
067▲ 酉邑⻏赤足 ■ 유읍방적족 67 ( 닭 유/ 열째 지지 유 )( 고을 읍/ 아첨할 압 ) ( 우부방 읍 )( 붉을 적 )( 발 족 / 지나칠 주 )
028▲ 予五午王夭 ■ 여오오왕요 28 ( 나 여/ 줄 여, 미리 예 ) ( 다섯 오 )( 낮 오 / 일곱째 지지( 地支) 오 )(임금 왕 / 구슬 옥 옥 )( 일찍 죽을 요/ 어릴 요, 어린아이 오, 땅 이름 옥, 예쁠 외 )
재춘법한자
[fra-eng]
beuglai $ 불어 bellowed [chn_eng_soothil]
西曼陀羅 The "western" maṇḍala is that of the Vajradhātu, as the "eastern" is of the Garbhadhātu.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須菩提言: 「不也, 世尊! 何以故? 須陀洹名爲入流, 而無所入, 不入色聲香味觸法, 是名須陀洹.」 수보리가 대답하였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무슨 까닭인가 하오 면, 수다원은 입류(入流)라 하지만 실로는 들어간 일이 없으니, 색(色)、성 (聲)、향(香)、미(味)、촉(觸)、법(法)에 들지 않으므로 이름을 수다원이라 하 기 때문입니다.” [玄奘] 善現答言: 不也, 世尊! 諸預流者不作是念 ࡔ我能證得預流之果ࡕ! 何以故? 世尊, 諸預流者無少所預, 故名預流; 不預色、聲、香、味、觸、法, 故名預流. [義淨] 妙生言: 不爾, 世尊! 何以故? 諸預流者無法可預, 故名預流; 不預色、聲、香、味、觸、法, 故名預流. 09-02 सुभूतिराह-नो हीदं भगवन्। न स्रोतआपन्नस्यैवं भवति-मया स्रोतआपत्तिफलं प्राप्तमिति। तत्कस्य हेतोः ? न हि स भगवन् कंचिद्धर्ममापन्नः, तेनोच्यते स्रोतआपन्न इति। न रूपमापन्नो न शब्दान् न गन्धान् न रसान् न स्प्रष्टव्यान् धर्मानापन्नः। तेनोच्यते स्रोतआपन्न इति। subhūtirāha | no hīdaṁ bhagavan | na srotāpannasyaivaṁ bhavati mayā srotāpattiphalaṁ prāptamiti | tatkasya hetoḥ | na hi sa bhagavan kaṁciddharmamāpannaḥ | tenocyate srotāpanna iti | na rūpamāpanno na śabdān na gandhān na rasān na spraṣṭavyān na dharmānāpannaḥ | tenocyate srotāpanna iti | 수보리가 말씀드렸다. “그것은 참으로 아닙니다. 복덕갖춘분이시여! 흐름에 든자의 경우에 ‘나에 의해 (성자의) 흐름에 든 결과가 얻어졌다’라는 그러한 (생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떤 이유인가 하오면, 복덕갖춘분이시여! 참으로 그는 어떤 법에도 빠져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해집니다. ‘흐름에 든 자이다’라고. (그는) 형색에 빠져들지 않았으며, 소리들에도 아니요, 냄새들에도 아니요, 맛들에도 아니요, 감촉들에도 아니요, 법들에 (또한) 빠져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해집니다. ‘흐름에 든 자이다’라고. ▼▷[subhūtirāha] ① subhūtiḥ(ƾ.nom.) + āha(ƺ.) → [수보리는、 말했다.] ▼▷[no] ① no(ƺ.) → [아닙니다] ▼[hīdaṁ] ① hi(ƺ.) + idaṁ(pn.ƿ.nom.) → [참으로、 그것은.] ▼[bhagavan] ① bhagavan(ƾ.voc.) → [복덕갖춘분이시여!] ▼▷[na] ① na(ƺ.) → [(否定)] ▼[srotāpannasyaivaṁ] ① srota+āpannasya([nj.→]ƾ.gen.) + evaṁ(ƺ.) → [흐름에 든 자의、 그러한(→그러함이)] 그러한 + 일어난다. > 그러함이 일어난다. |or| 그러한 (산냐가) 일어난다. ▼[bhavati] ① bhavati(pres.Ⅲ.sg.) → [일어나다] → (+산냐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mayā] ① mayā(pn.Ⅰ.ins.) → [나에 의해] ▼[srotāpattiphalaṁ] ① srota+āpatti+phalaṁ(ƿ.nom.) → [흐름에 든 결과가] ▼[prāptamiti] ① prāptam(njp.→ƿ.nom.) + iti(ƺ.) → [얻어졌다、 라는.] ▼▷[tatkasya] ① tat(pn.ƿ.nom.) + kasya(pn.ƾ.gen.) → [그것은、 어떤] ▼[hetoḥ] ① hetoḥ(ƾ.gen.) → [이유의? → 이유인가 하오면,] ▼▷[na] ① na(ƺ.) ▼[hi] ① hi(ƺ.) → [참으로] ▼[sa] ① saḥ(ƾ.nom.) → [그는] ▼[bhagavan] ① bhagavan(ƾ.voc.) → [복덕갖춘분이시여!] ▼[kaṁciddharmamāpannaḥ] ① kaṁcit(pn.ƾ.acc.) + dharmam(ƾ.acc.) + āpannaḥ(njp.→ƾ.nom.) → [어떤、 법에、 빠져들지 않았습니다.] → 어떤 법에도 빠져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② kiṁcit(ƺ. to a certain degree, somewhat, a little) ② dharma(ƾ. that which is established or firm, law; usage, practice, duty; right, justice) ② āpanna(p.p. gained, obtained, acquired; gone or reduced to, fallen into; afflicted) ▼▷[tenocyate] ① tena(ƺ.) + ucyate(pass.pres.Ⅲ.sg.) → [그래서、 말해집니다] ② tena(ƺ. in that direction, in that manner, thus) ② vac(2.ǁ. to speak, say, tell) ▼[srotāpanna] ① srota+āpannaḥ([nj.→]ƾ.nom.) → [흐름에 든 자이다] ② srota(ƿ. a stream) ② āpanna(p.p. gained, obtained, acquired; gone or reduced to, fallen into; afflicted) ▼[iti] ① iti(ƺ.) → [라고.] ▼▷[na] ① na(ƺ.) → [(否定)] ▼[rūpamāpanno] ① rūpam(ƿ.acc.) + āpannaḥ(njp.→ƾ.nom.) → [형색에、 빠져들지 않았으며] ② rūpa(ƿ. any outward appearance or phenomenon or colour; form, shape, figure) ② āpanna(p.p. gained, obtained, acquired; gone or reduced to, fallen into; afflicted) ▼[na] ① na(ƺ.) → [아니요] ▼[śabdān] ① śabdān(ƾ.acc.pl.) → [소리들에(+도)] ② śabda(ƾ. sound [the object of the sense of hearing and property of ākāśa]; sound, note, noise in general; a word, sound, significant word) ▼[na] ① na(ƺ.) → [아니요] ▼[gandhān] ① gandhān(ƾ.acc.pl.) → [냄새들에(+도)] ② gandha(ƾ. smell, odour; smell considered as one of the 24 properties or guṇas of the Vaiśeṣkas; the mere smell of anything) ▼[na] ① na(ƺ.) → [아니요] ▼[rasān] ① rasān(ƾ.acc.pl.) → [맛들에(+도)] ② rasa(ƾ. sap, juice [of trees]; a liquid, fluid; water; liquor, drink) ▼[na] ① na(ƺ.) → [아니요] ▼[spraṣṭavyān] ① spraṣṭavyān(ƾ.acc.pl.) → [감촉들에(+도)] ② spraṣṭavya(nj. to be touched or handled; tangible, palpable, sensible: ƿ. touch, feeling) < sparśa(ƾ. touch, contact [in all senses]; contact) ▼[na] ① na(ƺ.) → [(否定)] ▼[dharmānāpannaḥ] ① dharmān(ƾ.acc.pl.) + āpannaḥ(njp.→ƾ.nom.) → [법들에、 (+또한) 빠져들지 않았습니다.] ② dharma(ƾ. that which is established or firm, law; usage, practice, duty; right, justice) ② āpanna(p.p. gained, obtained, acquired; gone or reduced to, fallen into; afflicted) ▼▷[tenocyate] ① tena(ƺ.) + ucyate(pass.pres.Ⅲ.sg.) → [그래서、 말해집니다] ▼[srotāpanna] ① srota+āpannaḥ([nj.→]ƾ.nom.) → [흐름에 든 자이다] ▼[iti] ① iti(ƺ.) → [라고.]
제목 : 한 과거 아승기겁을 생각해보면, 석제환인(釋提桓因)이 도리궁(忉利宮)에 처하여 과거 고기 먹던 남은 습관으로 몸을 변하여 매가 되어 비둘기를 쫓았었다.
이 때 내가 왕이 되어 이름이 시비(尸毘)였는데, 그 비둘기를 어여삐 생각하고 몸을 저울질하여 살을 베어 비둘기를 대신하여 목숨을 바쳤었다. 시비왕이 바로 나였으며 뒤에 왕이 되었으니 이름이 문월이었으며, 그 때 제석(帝釋)이 화하여 매가 되었던 이가 뒤에 왕이 되었으니 사자 소타였다. 제석도 나를 시험했기 때문에 오히려 악도에 태어났는데, 하물며 다른 중생이 부끄러움이 없이 마음대로 죽이고 피와 고기를 먹되 그치거나 만족할 때가 없음이겠는가? 일체 중생이 처음이 없을 때부터[無始以來] 일찍이 부모와 친속(親屬)이 되지 아니한 이가 없으며 새와 짐승으로 쉽게 태어나는데 어떻게 차마 먹을 수 있겠는가? 고기를 먹는 이는 여러 겁을 지내는 동안에 새와 짐승으로 태어나서 남한테 피와 고기를 먹게 하고, 전전하며 목숨을 바치게 된다. 만일 사람들 사이에 태어날지라도 마음대로 죽이고 고기를 좋아하면, 죽어서 아비(阿鼻) 지옥에 떨어져 잠시도 쉼이 없게 되니, 만일 사람이 일생에 고기 먹는 것을 끊을 수 있으면 부처님을 이룰 적까지도 두 번 다시 먹지 않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