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1097_T1243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Salvador-Dali-gradiva-finds-the-anthropomorphic-ruins
Artist: Salvador-Dali
Salvador Domingo Felipe Jacinto Dalí i Domènech, Marquis of Dalí de Púbol (11 May 1904 – 23 January 1989), known professionally as Salvador Dal 스페인 (카탈로니아) 초현실주의 화가로서 가장 잘 알려진 그의 작품 <기억의 지속성 The Persistence of Memory >은 1931 년 8 월에 완성되었습니다. 그의 괴팍한 태도와 주목을 끄는 행동은 때로 그의 작품보다 관심을 끌었으며, 자신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의 경악과 비평가들의 짜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Salvador_Dalí Title : gradiva-finds-the-anthropomorphic-ruins Info
3종 세의 하나. 과거ㆍ미래의 법은 실체가 없으나, 범부의 망정으로는 3세가 있으면서도 실제로는 이것이 모두 현재법의 상분(相分)으로서 유식(唯識)으로 변하여진 것임을 말하는 것. 신통(神通) 3세와 같으면서도 그것은 깨달은 마음에서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망정에서 말하는 것이 다름.
답 후보
● 유식삼세(唯識三世)
유애주지(有愛住地)
유연심(柔軟心)
유위법(有爲法)
유인(誘引)
071▲ 幷并並奉阜 ■ 병병병봉부 71 ((아우를 병 ) ( 아우를 병) ( 나란히 병 / 곁 방, 땅 이름 반 ) ( 받들 봉 ) 언덕 부 / 백성 부 )
032▲ 爫㕚中之止 ■ 조조중지지 32 ( 손톱조 조 ) (손톱 조 ) cf 갈래 차叉 (가운데 중 )( 갈 지 )( 그칠 지 )
재춘법한자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Alan Watts [san-chn]
upasaṃkhyātavya 應立, 攝, 說 [san-eng]
sakāraṇam.h $ 범어 with reason [pali-chn]
dhāraṇa 攝持 [pal-eng]
abhirakkhati $ 팔리어 abhi + rakkh + aprotects. [Eng-Ch-Eng]
一切功德莊嚴王經 The Yiqie gongde zhuangyanwang jing; Skt. Sarvadharmagun!avyu^hara^ja-su^tra; Tib. chos thams cad kyi yon tan bkod pa'i rgyal po (To.114/527); (Sutra of the Kingly Arrangement of All Dharmas and Merits). 1 fasc. (T 1374.21.890-894), trans. Yijing 義淨. [Muller-jpn-Eng]
法喜 ホウキ bliss of the dharma [Glossary_of_Buddhism-Eng]
CARDINAL SINS☞ See: Five Cardinal Sins.
[fra-eng]
épousa $ 불어 married [chn_eng_soothil]
世眼 idem 世間眼.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須菩提, 於意云何? 阿那含能作是念, 我得阿那含果不?」 “수보리야, 네 생각에 어떠하냐? 아나함이 ‘내가 아나함의 과위를 얻었노라.’ 고 생각하겠느냐?” [玄奘] 佛告善現: 「於汝意云何, 諸不還者頗作是念 ࡔ我能證得不還果ࡕ不?」 [義淨] 「妙生, 於汝意云何, 諸不還者頗作是念 ࡔ我得不還果ࡕ不?」09-06 भगवानाह-तत्किं मन्यसे सुभूते अपि नु अनागामिन एवं भवति-मयानागामिफलं प्राप्तमिति ? bhagavānāha | tatkiṁ manyase subhūte | api nu anāgāmina evaṁ bhavati mayānāgāmiphalaṁ prāptam iti | 복덕갖춘분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수보리여! 또한 반드시, 다신돌아오지않는자에 의해 ‘나에 의해 다신돌아오지않는결과가 얻어졌다’라고 그러한 (산냐가) 생겨나겠느냐?” ▼▷[bhagavānāha] ① bhagavān(ƾ.nom.) + āha(ƺ.) → [복덕갖춘분께서、 말씀하셨다.] ▼▷[tatkiṁ] ① tat(pn.ƿ.acc.) + kiṁ(ƺ.) → [그것을、 어떻게] ▼[manyase] ① manyase(pres.Ⅱ.sg.) → [(그대는) 생각하는가?]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api] ① api(ƺ.) → [또한] ▼[nu] ① nu(ƺ.) → [반드시] ▼[anāgāmina] ① anāgāmina(ƾ.ins.) → [다신돌아오지않는자에 의해] ② anāgāmin(ƾ. not coming; an epithet of the third among the 4 Buddhist orders) ▼[evaṁ] ① evaṁ(ƺ.) → [그러한] ▼[bhavati] ① bhavati(pres.Ⅲ.sg.) → [(산냐가) 생겨나겠는가?] ② bhū(1.ǁ. to be, become; to be born or produced; to spring or proceed from; to happen) ▼[mayānāgāmiphalaṁ] ① mayā(pn.Ⅰ.ins.) + anāgāmi+phalaṁ(ƿ.nom.) → [나에 의해、 다신돌아오지않는결과가] ▼[prāptam] ① prāptam(njp.→ƿ.nom.) → [얻어졌다] ② prāpta(p.p. got, obtained, won, acquired; reached, attained to; met with, found) ▼[iti] ① iti(ƺ.) → [라는.]
“4성제(四聖諦)가 있으니, 무엇이 넷인가? 이른바 고성제(苦聖諦)ㆍ집성제(集聖諦)ㆍ멸성제(滅聖諦)ㆍ도성제(道聖諦)이다. 무엇이 고성제인가? 이른바 태어남의 고통[生苦]ㆍ늙음의 고통[老苦]ㆍ병듦의 고통[病苦]ㆍ죽음의 고통[死苦]ㆍ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愛別離苦]ㆍ미워하는 사람과 만나는 고통[怨憎會苦]ㆍ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求不得苦]ㆍ5온의 집착에서 생기는 고통[五取蘊苦:五陰盛苦]이다. 마땅히 이렇게 알고 8성도(聖道)를 닦아 익혀야 하니, 8성도는 이른바 정견(正見)ㆍ정사유(正思惟)ㆍ정어(正語)ㆍ정업(正業) 정명(正命)ㆍ정정진(正精進)정념(正念)ㆍ정정(正定)이다. 무엇을 이름하여 집성제라 하는가? 이른바 욕망과 애착으로 다시 후유애(後有愛:다음 생에 대한 애착)와 희탐구행애(喜貪俱行愛:눈앞의 경계에 대한 애착)와 피피흔락염애(彼彼欣樂染愛:앞으로 일어날 경계에 대한 애착)를 받는 것이니, 이를 여의려면 마땅히 8정도(正道)를 닦아 익혀야 한다. 무엇을 일러 멸성제라 하는가? 이른바 욕망과 애착으로 인해서 다시 뒷세상의 몸을 받게 되니, 즐거움과 애착이 상응하여 반연(攀緣)하고 염착(染着)한다. 이를 괴멸하고 그치며, 영원히 없애며 애욕을 여의어 증득하기 위해서는 8정도를 닦아 익혀야 한다. 무엇을 일러 도성제라 하는가? 이른바 8성도(聖道)를 말하는 것이니, 이를 마땅히 닦아 익혀야 한다.” 세존께서 이렇게 4제법(諦法)을 말씀하실 때에 아야교진여는 모든 번뇌가 다하여 마음에 해탈을 얻었으며, 네 사람은 이 법 중에서 모든 번뇌를 여의고 청정한 눈[淸淨眼]을 얻었다. 이에 세간엔 두 응공(應供)이 있게 되었으니, 첫째는 세존이요, 둘째는 바로 이 교진여였다. 그때 세존께서 다시 네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색에는 나라고 하는 실체가 없으니[色無我], 만약 색에 나라고 하는 실체가 있다면[色有我] 어떤 아픔과 괴로움도 생기지 않으며, 능히 색 중에서 이런 색을 짓기도 하고 이런 색을 짓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알아야 한다. 색에는 나라고 하는 실체가 없으므로, 모든 아픔과 괴로움이 생기며, 이런 색을 지을 수도 없고 또한 짓지도 않을 수도 없다. 수(受)ㆍ상(想)ㆍ행(行)ㆍ식(識)도 또한 이와 같다는 것을 마땅히 알아야 한다.” 그때 세존께서는 다시 네 사람에게 이르셨다. “그대들 생각은 어떤가? 색(色)은 항상한 것인가 항상하지 않은 것인가?” 네 사람이 함께 대답하였다. “대덕(大德)이시여, 색은 항상하지 않습니다.” 세존께서 이르셨다. “색이 만약 항상하지 않은 것이라면 괴롭겠는가, 괴롭지 않겠는가?” 네 사람이 함께 대답하였다. “대덕이시여, 괴롭겠습니다.” 세존께서 이르셨다. “색이 만약 항상하지 않는 것이라면 괴로움은 곧 변하여 무너지는 괴로움일 것이다. 만약 다문제자(多聞弟子)가 색이 곧 나[我]고 내가 모든 색을 가지고 있다고 집착하면, 색이 나에게 속하고 내가 색에 속해 있는 것인가?” 네 사람이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세존께서 이르셨다. “그렇다면 수(受)ㆍ상(想)ㆍ행(行)ㆍ식(識)은 항상한 것인가, 항상하지 않는 것인가?” 네 사람이 함께 대답하였다. “대덕이시여, 항상하지 않습니다.” 세존께서 이르셨다. “나아가 식(識) 등이 항상하지 않다면 괴롭겠는가, 괴롭지 않겠는가?” 대답하였다. “괴롭겠습니다. 대덕이시여.” 부처님께서 이르셨다. “식(識) 등이 항상하지 않는 것이라면 괴로움은 곧 변하여 무너지고 마는 괴로움일 것이다. 만약 다문제자(多聞弟子)가 색 내지 식이 곧 나[我]고 내가 모든 식 등을 가지고 있다고 집착하면, 식이 나에게 속하고 내가 식에 속해 있는 것인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대덕이시여.”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마땅히 알아야 한다. 존재하는 모든 색(色)을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안이든 밖이든 거칠든 세밀하든 우수하든 열등하든 가깝든 멀든 간에 이러한 모든 색은, 나[我]가 아니요 나의 소유[我所]도 아니며, 나에게 속한 것도 아니요 내가 색에 있는 것도 아니니, 이를 여실하게 알아야 하고 마땅히 그렇게 보아야 한다. 나아가 수ㆍ상 행ㆍ식도 이와 같이 보아야 한다. 너희 성문(聲聞)제자들은 다문을 구족하였으니, 5취온(取蘊)을 관하되 나[我]와 내 것[我所]을 떠나야 한다. 이와 같이 관하고 나면 모든 세간은 실로 취할 것이 없고, 취할 것이 없으므로 두려움[怖畏]이 생기지 아니하고, 두려움이 없으므로 안으로 원적(圓寂:열반)을 증득하게 된다. 나의 생이 다하면 범행(梵行)도 이미 섰으므로 지은 바를 갖추어 뒷몸을 받지 않음을 알게 된다.” 세존께서 이 법을 말씀하실 때 그들 네 사람은 이 법을 듣고 마음에 해탈을 얻고 아라한과(阿羅漢果)를 증득하였다. 이리하여 세간엔 여섯 아라한이 있게 되었는데 그 첫째 아라한이 부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