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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r gong

제 II 기 블로그 출발



멀티 블로그를 만들어 놓았지만,

글들은 모두 휴게소에만 이따금 올리고
멀티블로그 공간을 마냥 놀리고 있어서,

그 원인을 살펴 본 즉,

글을 올리는 데 많은 부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올리지 못하는 것으로 보았다.

또한 여러 장소[디스크-사이트 상의] 여러 파일들간에
내용 파악과 백업 일치 등의 여러 문제가
글 올리는 과정을 매우 불편하게 만들고

또 사이트에 목차에 맞춰
어떻게 글을 배열할 것인가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으로 보았다.

그런데,

멀티블로그 공간을 학회 논문 발표장소가 아니라
담소를 나누는 휴게소처럼 만들고,

최종본 1개를 완성해 내는 데 목표를 두기로
방침을 정했다.


- 행복론도
그런 사정이 많이 있는데

어떤 부분은 지엽말단적인 주제에
아주 상세한 논의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논의는 완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고
이런 글을 어떻게 정리해서 올리는가 등이
글 작성과정에서 늘 어려운 문제가 되어 온 사정이 있다.



다만 이렇게 블로그 성격이 바뀌어서
블로그내 글은 모두 실험실 안의 가설 실험적인 글로 채워지게 되리라 보고,

체계도 조금 흐트려지고, 내용도 불충분한 형태가 되지만,
그것은 우선 무언가를 쓰게 만들고

그것들은모두 최종 완성본 1개를 위해 봉사하는 형태가 된다.

일단 완성도가 불충분한 글들이 올려진다는 점에서문제도 있겠지만,
일단 과정상에서도
여하튼 여러 형태로 반면교사적인 역할 정도는 하게 되리라 기대해본다.

( 이렇게 쓰면 안된다는 비판 -> 잘 쓰자..)

● 그래서 지금부터는 블로그 II 기라고 칭할만 하다고 본다.



어떻게 써야 할까 망설이고 탐색만 계속 하는 단계에서
일단 실험정신으로 가설을 토로해보자...는 취지로 바뀐 것이라고 본다.


little님의 수고로
글 쓰는 과정에서 필요한 도구들은
대부분 제공되어진 상태이니,

열심히 글을 써나갑시다..


[제목: 글을 써나갑시다.-by Doctr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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