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시합에서 SK가 이기고삼성과 시합을 앞두고 있고 서울 시장 선거도 국민들간의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어느 쪽인가는 분명 이겨서 환호를 지를 쪽이 있고누군가는 분노와 슬픔을 느낄 이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환호를 지르는 쪽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환호를 지르는 쪽이나 분노와 슬픔을 느끼는 쪽들 모두무언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 환호가 항상 조건부이고 그 환호가 다시 분노와 슬픔으로 돌아오고 하는 순환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외국 사례에서는 카다피가 생각나는데, 27세때 권자에 올라 거의 최근까지 권좌에 있다가 지금은 정육점의 냉동고에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 각 개인의 운명을 공평하게 관찰해보면 이 양쪽의 모습이 다 같은 한 주체가 지고가는 내용이라는점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본다.
///
~해야만 한다라는 당위는 늘 강조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또 현실이다.
늘 이겨야만 하고 늘 즐거워야만 하고 늘 환희에 차야만 하고 늘 행복해야만 하고늘 지혜로와야만 하고 늘 선해야만 한다...
이런 당위도 마찬가지다. 그래야만 할 것이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왜 또 당위는 강조되는가. 어차피 해도 전혀 안된다면 강조된다고 해도 의미가 없는 강조일 것이다.
그리고 당위로도 제시되지 못할 것이다. 하려고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것을 ~해야만 한다라고 제시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위로써 강조되는 것은 현실에서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지혜를 기울여 노력하고 애쓰다 보면
그것이 이루어지기도 한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러나 또 당위로 제시한다고 반대로 그 이루기 힘든 내용이 현실로 자연스럽게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또 반대로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일도 아니다.
///
이 극단의 두 사이에서 당위는 무엇을 말하는가.
~해야만 한다는 그 내용은 우리가 지혜를 기울여 노력하고 애쓰면 그렇게 좋은 상태를 이룰 수도 있다.
가능하다. 그리고 그것이 좋다.그러니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자.. 그런 이야기다.
각종 대결과 시합이 있고 승패가 갈리고 ...그런 가운데
무엇이 당위인가.
어느 순간에서도 늘 좋고 선한 그런 모습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 그 당위다.
져도 이기고 이겨도 이기고 하는 것은
누군가 이겨도 반절은 슬픔과 분노에 떨어지는 그런 길을 가지 않는 것이다.
누구나 언제나 환희에 찰 수 있는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실 현실에서 늘 대립각을 세워 서로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현실에서 얻어지지 않는 상태다.
그런 경우에는 이겨도 다음의 패배를 생각하며 두려워해야 하고 불안해 해야 한다.
50 개는 자신의 뜻이 이뤄지지만 나머지 50 개는 뜻이 이뤄지지 않아 분노하고 슬퍼해야 한다.
///
개인적으로도 처방이 있고
사회적으로도 처방이 있다.
시합은 시합대로 늘 열리고
선거는 선거대로 늘 임하여 하면서도
그렇게 누구나 언제나 승리하고 환호하고 즐거워하고 지혜롭고 선한 길을 걸어갈 방안이 있다.
그 지혜를 얻는 길이 최후의 승리를 얻는 길이기도 하다.
만일군중들이죄인과 당신의 원수를당신 앞에 끌고 와 처단하라고요청할 때
당신이 그것을 해결할 지혜를 성인과 같은 내용들로갖지 못한다면
그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지는 않다.
행하기는 어렵지만 그러나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기에 그것이강조되고 또 반복해서 강조되는 것이다.
말은 누구나 하기 쉽지만 그러나 누구도 하기 어려운 지혜의 답안들이 널려 있다.
새삼 반복해서 나열하지는 않지만, 누구나 그 쉬운 답안의 내용을 안다.
그러나 또 누구도 그것을 따라 행하지도 않는다.
그것은 그러나 행하기는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리고 어렵게라도 그것을 행한 이만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고
어느 경우나 언제나 승리자로서 살 수 있는 길이
그에게만 비로소 열리는 것이다.
어떤가. 카다피는 40 여년간을 최고의 통치자로 살았지만 그는 늘 승리자로 살아갈 수 있지 않다.
그가 그간 누려온 환희는 이제 정육점 냉동고에 그를 쳐박아둔 군중들이 차지하고
그는 그 반대의 것을 얻어가게 된다.
이것은 개인에게 비극이고
그 사회에도 비극이다.
그러니 진정한 현자는 그렇게 짧게 모든 것을 보지 않고
언제나 늘 즐겁고 행복하고 지혜롭고 선한 길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것이다.
[참고 사진]
어느 쪽인가는 분명 이겨서 환호를 지를 쪽이 있고누군가는 분노와 슬픔을 느낄 이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환호를 지르는 쪽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환호를 지르는 쪽이나 분노와 슬픔을 느끼는 쪽들 모두무언가 고쳐야 할 점이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 환호가 항상 조건부이고 그 환호가 다시 분노와 슬픔으로 돌아오고 하는 순환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외국 사례에서는 카다피가 생각나는데, 27세때 권자에 올라 거의 최근까지 권좌에 있다가 지금은 정육점의 냉동고에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 각 개인의 운명을 공평하게 관찰해보면 이 양쪽의 모습이 다 같은 한 주체가 지고가는 내용이라는점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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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만 한다라는 당위는 늘 강조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또 현실이다.
늘 이겨야만 하고 늘 즐거워야만 하고 늘 환희에 차야만 하고 늘 행복해야만 하고늘 지혜로와야만 하고 늘 선해야만 한다...
이런 당위도 마찬가지다. 그래야만 할 것이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왜 또 당위는 강조되는가. 어차피 해도 전혀 안된다면 강조된다고 해도 의미가 없는 강조일 것이다.
그리고 당위로도 제시되지 못할 것이다. 하려고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것을 ~해야만 한다라고 제시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위로써 강조되는 것은 현실에서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지혜를 기울여 노력하고 애쓰다 보면
그것이 이루어지기도 한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러나 또 당위로 제시한다고 반대로 그 이루기 힘든 내용이 현실로 자연스럽게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또 반대로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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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단의 두 사이에서 당위는 무엇을 말하는가.
~해야만 한다는 그 내용은 우리가 지혜를 기울여 노력하고 애쓰면 그렇게 좋은 상태를 이룰 수도 있다.
가능하다. 그리고 그것이 좋다.그러니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자.. 그런 이야기다.
각종 대결과 시합이 있고 승패가 갈리고 ...그런 가운데
무엇이 당위인가.
어느 순간에서도 늘 좋고 선한 그런 모습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 그 당위다.
져도 이기고 이겨도 이기고 하는 것은
누군가 이겨도 반절은 슬픔과 분노에 떨어지는 그런 길을 가지 않는 것이다.
누구나 언제나 환희에 찰 수 있는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실 현실에서 늘 대립각을 세워 서로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현실에서 얻어지지 않는 상태다.
그런 경우에는 이겨도 다음의 패배를 생각하며 두려워해야 하고 불안해 해야 한다.
50 개는 자신의 뜻이 이뤄지지만 나머지 50 개는 뜻이 이뤄지지 않아 분노하고 슬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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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처방이 있고
사회적으로도 처방이 있다.
시합은 시합대로 늘 열리고
선거는 선거대로 늘 임하여 하면서도
그렇게 누구나 언제나 승리하고 환호하고 즐거워하고 지혜롭고 선한 길을 걸어갈 방안이 있다.
그 지혜를 얻는 길이 최후의 승리를 얻는 길이기도 하다.
만일군중들이죄인과 당신의 원수를당신 앞에 끌고 와 처단하라고요청할 때
당신이 그것을 해결할 지혜를 성인과 같은 내용들로갖지 못한다면
그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지는 않다.
행하기는 어렵지만 그러나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기에 그것이강조되고 또 반복해서 강조되는 것이다.
말은 누구나 하기 쉽지만 그러나 누구도 하기 어려운 지혜의 답안들이 널려 있다.
새삼 반복해서 나열하지는 않지만, 누구나 그 쉬운 답안의 내용을 안다.
그러나 또 누구도 그것을 따라 행하지도 않는다.
그것은 그러나 행하기는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리고 어렵게라도 그것을 행한 이만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고
어느 경우나 언제나 승리자로서 살 수 있는 길이
그에게만 비로소 열리는 것이다.
어떤가. 카다피는 40 여년간을 최고의 통치자로 살았지만 그는 늘 승리자로 살아갈 수 있지 않다.
그가 그간 누려온 환희는 이제 정육점 냉동고에 그를 쳐박아둔 군중들이 차지하고
그는 그 반대의 것을 얻어가게 된다.
이것은 개인에게 비극이고
그 사회에도 비극이다.
그러니 진정한 현자는 그렇게 짧게 모든 것을 보지 않고
언제나 늘 즐겁고 행복하고 지혜롭고 선한 길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것이다.
[참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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