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님의 귀신 놀이 때문에 계속 십년 감수 중이다..
무언가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옆을 돌아 본다..
누군가 빙긋 웃으면서 뭐해 라고 묻는다..
기겁을 한다..
어떻게 인기척도 없이 바로 뒤에 와 있는 것인가?
순간 식은 땀이 흐르면서 어지럽다...
몸이 너무 가벼워서인가?
하루에도 몇번 씩 반복해 당하다보면, 익숙해질법도 한데,,
무언가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옆을 돌아 본다..
누군가 빙긋 웃으면서 뭐해 라고 묻는다..
기겁을 한다..
어떻게 인기척도 없이 바로 뒤에 와 있는 것인가?
순간 식은 땀이 흐르면서 어지럽다...
몸이 너무 가벼워서인가?
하루에도 몇번 씩 반복해 당하다보면, 익숙해질법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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