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자세히 하나 하나 보면 다 다르다.
세상에 수없이 있는 것이 나무인데 ,,,라고 말하면,
단순하다.
매번 가는 중랑천변은 그간 많이 찍어서 찍어야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또 시시각각 다르다..
본인이 주식 투자를 시작했지만,
그게 다 숫자고 회사다..이러면 역시 단순하다.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그런 숫자 너머의 것이다.
그 너머 너머의 것,,,
그래서 우주 최고의 상태로 끌어 올려야 할 것이 있다.
꽃도 길가에 피어 있는데 그게 그것이지,,
그러나 이 역시도 같다.
생각해보면 하나 하나 소중하고 기적적인 것이다..
만들어 내기도 힘들고,,
매번 같은 소리만 하기에 질리지만,
거기에서 벗어나오면 안 되는 목표가 있다.
우주에서 최고의 상태가 되기 위해
오늘도 오르락 내리락 애를 쓰고 있다는 것~~
주식을 사는데 지금 가격과 방금전 가격과 조금 후의 가격이 왜 그렇게 나타나는지
모르겠다고 갸우뚱하는데,
거기에도 이유가 있다. 사는 사람의 마음과 파는 사람의 마음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것을 그 이전의 마음을 보고 알 도리는 없다...
안다면 그 순간의 마음을 보고 알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렇게 그 모양으로 나타나는 이유를 알던 모르던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다.
자신이 그것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을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길을 이렇게도 가고 저렇게도 가고 하는 것이니,,
왜 이 길은 이렇게 구부러져 있고
이 꽃은 지금 활짝 펴있고 의문을 던지는 것도 좋지만,
답은 으레 그렇기 때문이고,,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우주의 최고의 상태이고,,
그리고 내가 가야 할 방향은 이곳이고,,
이정도만 알고 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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