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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큰 직선 큰 화합
* 요새는 붓이 없어도, 물감이 없어도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물론 초등학교나 중 고교시절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려 본 이후 미술은 처음일 것~~
그냥 사진을 찍어도 보고, 사진을 가지고 변환 프로그램으로 변환시켜도 보지만,
아무리 그럴 듯하게 나와도,,그러나 기계나 프로그램으로 쉽게만들어낸 것은
처음에만 그럴 듯하고 큰 재미를 못 느낀다.
역시 직접 색을 칠하고 시간을 들여 선을 그려보는 것이 재미있다.
무슨 결과에 의미를 두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내야 할 어떤 형체에 의미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선하나 그리고 색 하나 바꿔 칠해보는 가운데 느끼는 재미~~~
그것뿐이다.
한 참 이리저리 칠해보다보니,,
그럴듯도 해진다.
물론 바탕은 사진찍어놓은 것 가운데 하나를 택한 상태에서,,,
첫 작품 치고는 그런대로,
제목은 큰 직선은 구부러져있고 큰 화합은 나뉜 것이다..이런 의미로,,큰 직선 큰 화합,,이렇게 정해 보았다..하하
앞으로도 심심할 때마다,,이런 장난을 해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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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생각하게 된 것 하나~
미술가들은 처음엔 재미있어서 그렇게 열심히 그렸다지만, 나중에는 왜 그리나?
답- 그리면 그릴 수록 재미있어서~~
호~~~
그러나 그림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술가들이 수입 때문에 그린다고 오해한다...
내 생각엔 예술을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술의 가치를이해시키기 위해서,,수입이 필요했을 것 같다..
오 이 그림 얼마짜리야~~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싫어질 때까지만 보세요~~
by 혐오파의 창시자Doctr Gong :
혐오파란? -- 예술작품 창작의 목적을, 작품을처음 대할 때나,오래 볼 때나거북함과 혐오스럼을느끼도록 만들어 이를 통해 반사적으로 일상생활과 자연의 작은 것 하나하나에서아름다움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새록새록 발견하고 느낄 수 있게끔 하는데창작 목적을 두는 파~~~ 후하하하
20110324 오늘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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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art canvas-- 재미있음 ...프로그램 다운로드,,http://www.byedodo.com/deskpage.php?tpc=7&lfc=0
IMG style="WIDTH: 1000px; FLOAT: none; HEIGHT: 800px; CLEAR: none"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align=center src="http://blogfile.paran.com/BLOG_645880/201012/1291155686_북한산둘레길6-가을비우산속2-.jpg"
작품 제목 : 가을 비 우산 속 만남 by Lab value
-- 창작곡도 하나 --
그림도 그렇지만, 요즘은
악보를 볼 줄 모르고심지어 악기를 연주할 줄 몰라도
그저 이리 저리 듣기 좋은 샘플음원을 골라 편집해
작곡?도 편하게 할 수 있다.
물론 어쩔 수 없이 이런 작곡방법의 특성상,,,
다른 분들의 창작곡과 비슷한 부분이
곡전반에 걸쳐 수도 없이
나타나겠지만,
이런 문제 때문에
이 사이트에 여기저기 올라가는
doctr gong자신이 직접 만들어 냈다고 주장하는 이런 경음악류의
도레미파솔라시도의 변화상태 전반에 대한저작권을
비록 doctr gong이 보유하지만,
아무에게도 저작권을 행사하지 않으려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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