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를 산지 하루 지났는데 뒤 늦게 LITTLE님이 핀잔을 준다.
http://essay007.tistory.com/836#comment11930894
사기전까지 하이엔드급 카메라에서는 42 배 광학줌이 최고 배율인 줄 알았는데
50배 광학줌이 되는 캐논의 파워샷 모델이 이미 나와 있다는 것이다.
그러쟎아도 이 카메라를 며칠 전 구입하면서
이미 전에 구입해 사용했던 모델이라는 것이 좀 마음에 걸려서
이왕이면 좀 새로운 모델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그런 사실을
꼭 다 사고난 다음에 알려주는가?
왜 검색할 때 그런 정보가 안 나왔지용?
그리고 또 사고나면 왜 또 바로 그런 정보가 바로 나올까용?
그러나 이번에 구입한 카메라의 장점이 많다.
- 이미 사용한 모델이어서 손에 익는다는 점.
- 값이 상대적으로 싸다는 점
오늘 기압계를 보니 좀 저기압인 것 같다.
그러나 난 저기압은 아니다.
그 보다
이 모습 저 모습 찍어보다 보면 이 카메라나 저 카메라나 100 %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결국 훌륭한 장인이 되는 것이 문제지
훌륭한 도구를 장만하는 것이 문제는 아님을 깨닫게 된다.
'Lab val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명 공통의 정신질환 - 집착 (0) | 2013.05.14 |
---|---|
역사부인하는 일본 (1) | 2013.05.14 |
전자제품 고치는 날 (0) | 2013.02.15 |
7번방의 선물과 눈 (0) | 2013.02.04 |
잡동사니 청소 (0) | 2013.02.03 |